윤기원, 맨홀 추락으로 요도 파열돼…'최고의 사랑' 출연 전 하차
작성 : 2011년 04월 25일(월) 16:58 가+가-

사진제공: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캡쳐 컷
연기자 윤기원이 맨홀에서 추락, 요도가 파열돼 대수술을 받았다.
25일 오후 윤기원 소속사 트윈세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기원이 발을 헛디뎌 맨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며 “사건 당시 요도가 크게 파열돼 정상적인 배뇨가 불가능, 관을 신체에 집어 넣는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윤기원 소속사 측은 "지난 주 퇴원해 현재는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 몸 상태도 많이 호전돼 일상적인 생활 및 작품 활동에 무리가 없다"고 전했다.
윤기원은 이번 부상으로 인해 출연 예정이던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출연이 불발됐다. 본인은 수술 이후 출연 의사를 강하게 피력했지만, 제작진 측에서 건강 문제를 들어 하차를 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윤기원은 드라마 하차의 아픔을 딛고 오는 5월 둘째 주 음반을 내고 가수로 데뷔한다.
음반 발매와 관련해 관계자는 "큰 부상을 입고 드라마에도 하차하게 됐지만 액땜한 것으로 생각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기원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오스카(윤상현 분)의 매니저 역을 맡아 활약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오후 윤기원 소속사 트윈세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윤기원이 발을 헛디뎌 맨홀에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며 “사건 당시 요도가 크게 파열돼 정상적인 배뇨가 불가능, 관을 신체에 집어 넣는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윤기원 소속사 측은 "지난 주 퇴원해 현재는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 몸 상태도 많이 호전돼 일상적인 생활 및 작품 활동에 무리가 없다"고 전했다.
윤기원은 이번 부상으로 인해 출연 예정이던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출연이 불발됐다. 본인은 수술 이후 출연 의사를 강하게 피력했지만, 제작진 측에서 건강 문제를 들어 하차를 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윤기원은 드라마 하차의 아픔을 딛고 오는 5월 둘째 주 음반을 내고 가수로 데뷔한다.
음반 발매와 관련해 관계자는 "큰 부상을 입고 드라마에도 하차하게 됐지만 액땜한 것으로 생각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기원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오스카(윤상현 분)의 매니저 역을 맡아 활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