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DSP 극적 합의 '카라 사태 종결'
작성 : 2011년 04월 29일(금) 09:49 가+가-

사진제공 DSP미디어
걸그룹 카라와 소속사간의 분쟁이 타결됐다.
소속사 DSP미디어와 완만한 합의점을 찾고 5인 체제를 유지하기로 합의한 것.
소속사 측은 "DSP미디어와 카라가 팬 분들께 크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거듭 사과를 드린다."며, "순간의 사과로 그치지 않고 영원히 팬 분들께 갚아야 할 큰 빚으로 마음 깊숙이 새겨 놓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 멤버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은 소속사 DSP미디어와의 마찰로 팀 전속계약해지를 요청하며 카라 해체 위기에 놓였었다. 하지만 최근 소속사 DSP와 카라는 분쟁 3개월만에 극적 합의에 도달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 DSP미디어와 완만한 합의점을 찾고 5인 체제를 유지하기로 합의한 것.
소속사 측은 "DSP미디어와 카라가 팬 분들께 크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거듭 사과를 드린다."며, "순간의 사과로 그치지 않고 영원히 팬 분들께 갚아야 할 큰 빚으로 마음 깊숙이 새겨 놓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 멤버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은 소속사 DSP미디어와의 마찰로 팀 전속계약해지를 요청하며 카라 해체 위기에 놓였었다. 하지만 최근 소속사 DSP와 카라는 분쟁 3개월만에 극적 합의에 도달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