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블루 정용화, 남성 플라잉룩으로 매력적인 남성 스타일 제안
작성 : 2011년 04월 29일(금) 11:39 가+가-

사진제공 더슈트하우스
화창한 날씨에 푸른 산과 바다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올 SS 시즌 남성 패션은 화창한 봄 날씨만큼이나 밝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 인기다. 신곡 ‘직감’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꽃미남 밴드 씨앤블루 리더 정용화가 올 SS 시즌 매력적인 남성 스타일을 제안했다.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라이트 형제의 최초비행을 모티브로 'Flying' 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한 더슈트하우스의 11 S/S 컬렉션을 멋있게 소화해 냈다. 더슈트하우스는 ‘남성 슈트’ 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격식에 갖춰진’ 이라는 수식어에서 벗어나 모던 클레식함의 남성 슈트를 강조하는 남성 슈트브랜드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주) FnC부문에 속해있다.
정용화는 이번 SS시즌 스타일리시 한 남성 스타일룩으로 파티에 어울릴 법한 슬림한 그레이 수트를 선택했다. 여기에 목선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밝은 색의 티셔츠, 스카프로 매치하고 구두 대신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줘 매력남의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남성의 목에 넥타이 대신 스카프 차림으로 한층 젊고 경쾌한 느낌의 슈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베이지 재킷과 귀여운 비행기 그림이 프린트 된 티셔츠, 인디고 데님 팬츠와 주황빛이 감도는 세무느낌의 단화에 여행용 가방까지. 봄여름 소풍가기에 어울리는 세련되고 발랄한 느낌의 룩이다.
더슈트하우스의 슈트는 슈트가 격식에 갖춰져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 때문에 슈트를 입기 어색해 하는 20대 그리고 기존 슈트보다 한층 더 젊은 스타일을 추구하는 30~40대 남성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시즌 화보는 더슈트하우스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라이트 형제의 최초비행을 모티브로 'Flying' 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한 더슈트하우스의 11 S/S 컬렉션을 멋있게 소화해 냈다. 더슈트하우스는 ‘남성 슈트’ 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격식에 갖춰진’ 이라는 수식어에서 벗어나 모던 클레식함의 남성 슈트를 강조하는 남성 슈트브랜드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주) FnC부문에 속해있다.
정용화는 이번 SS시즌 스타일리시 한 남성 스타일룩으로 파티에 어울릴 법한 슬림한 그레이 수트를 선택했다. 여기에 목선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밝은 색의 티셔츠, 스카프로 매치하고 구두 대신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줘 매력남의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남성의 목에 넥타이 대신 스카프 차림으로 한층 젊고 경쾌한 느낌의 슈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베이지 재킷과 귀여운 비행기 그림이 프린트 된 티셔츠, 인디고 데님 팬츠와 주황빛이 감도는 세무느낌의 단화에 여행용 가방까지. 봄여름 소풍가기에 어울리는 세련되고 발랄한 느낌의 룩이다.
더슈트하우스의 슈트는 슈트가 격식에 갖춰져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 때문에 슈트를 입기 어색해 하는 20대 그리고 기존 슈트보다 한층 더 젊은 스타일을 추구하는 30~40대 남성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시즌 화보는 더슈트하우스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