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앤 크라이' 김연아, 방송최초 집 공개…시추 2마리 "사납네"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09:30 가+가-

사진출처 SBS '일요일이 좋다 -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캡처
‘피겨여왕’ 김연아(21)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TV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이하 키스앤크라이)에서는 김연아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이 김연아의 집에 들어서자 귀여운 시추 강아지 두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강아지들은 제작진을 보고 사납게 짖어댔고 김연아는 “애들이 성질이 좀”이라며 강아지들을 달랬다.
‘키스앤크라이’ 첫 촬영을 위해 집을 나서던 김연아는 강아지들에게 “집 잘 지키고 있어”라고 말하자 시추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쳐다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의 첫 버라이어티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키스앤크라이’는 김병만, 유노윤호, 아이유, 서지석, 박준금, 이아현 등 연예인 10명과 피겨 스케이트 선수 10명이 짝을 이뤄 실력을 겨루는 피겨 스케이팅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방송된 SBS TV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이하 키스앤크라이)에서는 김연아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이 김연아의 집에 들어서자 귀여운 시추 강아지 두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강아지들은 제작진을 보고 사납게 짖어댔고 김연아는 “애들이 성질이 좀”이라며 강아지들을 달랬다.
‘키스앤크라이’ 첫 촬영을 위해 집을 나서던 김연아는 강아지들에게 “집 잘 지키고 있어”라고 말하자 시추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쳐다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의 첫 버라이어티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키스앤크라이’는 김병만, 유노윤호, 아이유, 서지석, 박준금, 이아현 등 연예인 10명과 피겨 스케이트 선수 10명이 짝을 이뤄 실력을 겨루는 피겨 스케이팅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