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한혜진과 올해나 내년 쯤 결혼할 것"…축가는 직접?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11:42 가+가-

사진제공 산타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 나얼이 8년째 공식 열애중인 배우 한혜진과의 결혼 소식을 언급해 화제다.
20일 MBC 라디오 <푸른 밤 정엽니다>에 출연한 나얼은 에코 브릿지의 질문에 “결혼은 올해나 내년쯤 생각한다”며 “축가가 좀 고민되는데 내 결혼식에서 내가 직접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안 하는 것도 이상할 것 같다”며 행복한 고민을 토로했다.
또한, 그 동안 많이 거론돼 왔던 <나는 가수다> 출연에 관해서는 “아직 방송에 나가 노래하는데 대한 부담감이 좀 있다. <나가수> 뿐 아니라 그 어떤 프로에서라도 노래를 해야 한다면 부담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평소 방송출연이 흔치 않던 나얼의 방송국 나들이에 브아솔 멤버이자 DJ인 정엽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브아솔의 다른 멤버인 영준과 성훈은 흥겨운 노래로 화답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MBC 라디오 <푸른 밤 정엽니다>에 출연한 나얼은 에코 브릿지의 질문에 “결혼은 올해나 내년쯤 생각한다”며 “축가가 좀 고민되는데 내 결혼식에서 내가 직접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안 하는 것도 이상할 것 같다”며 행복한 고민을 토로했다.
또한, 그 동안 많이 거론돼 왔던 <나는 가수다> 출연에 관해서는 “아직 방송에 나가 노래하는데 대한 부담감이 좀 있다. <나가수> 뿐 아니라 그 어떤 프로에서라도 노래를 해야 한다면 부담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평소 방송출연이 흔치 않던 나얼의 방송국 나들이에 브아솔 멤버이자 DJ인 정엽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브아솔의 다른 멤버인 영준과 성훈은 흥겨운 노래로 화답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