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 강혜정, 절대동안에 사랑스러움 과시 "애 엄마 맞아?"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16:59 가+가-

사진제공 슈어
4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앞둔 강혜정이 최근 패션 전문지 ‘슈어’ 6월호와 진행한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강혜정은 눈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으로 ‘절대 동안’ 여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상기된 듯 분홍빛으로 물든 발그레한 두 뺨과 발랄한 옐로와 청량한 민트 새도를 더해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소녀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녀는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눈매’ 때문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눈매에 대해 “세상의 모든것에 호기심을 갖고 궁금하게 쳐다보는 듯한 어린 고양이 눈빛”이라고 표현한 그녀는 이미지를 완성하는데 있어 눈화장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인터뷰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 전에 예쁜 표정을 짓는 것에 어색해하던 그녀가 촬영을 시작되자사랑스러운 포즈들이 절로 나왔다며 ‘그녀의 천진난만한 웃음과 장난기 덕에 스태프들이 유쾌한 분위기에서 작업할 수 있었다. ’고 당시 촬영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한 남자의 아내로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매일 아침 ‘행복함’을 느낀다는 그녀의 인터뷰와 사랑스러운 그녀의 화보는 슈어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에서 강혜정은 눈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으로 ‘절대 동안’ 여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상기된 듯 분홍빛으로 물든 발그레한 두 뺨과 발랄한 옐로와 청량한 민트 새도를 더해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소녀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녀는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눈매’ 때문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눈매에 대해 “세상의 모든것에 호기심을 갖고 궁금하게 쳐다보는 듯한 어린 고양이 눈빛”이라고 표현한 그녀는 이미지를 완성하는데 있어 눈화장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인터뷰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 전에 예쁜 표정을 짓는 것에 어색해하던 그녀가 촬영을 시작되자사랑스러운 포즈들이 절로 나왔다며 ‘그녀의 천진난만한 웃음과 장난기 덕에 스태프들이 유쾌한 분위기에서 작업할 수 있었다. ’고 당시 촬영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한 남자의 아내로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매일 아침 ‘행복함’을 느낀다는 그녀의 인터뷰와 사랑스러운 그녀의 화보는 슈어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