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리, 평소 패션도 '반짝 반짝' 슈즈 쇼핑 삼매경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17:04 가+가-

사진제공 유끼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쇼핑을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태원에 위치한 슈즈 브랜드 ‘알도(ALDO)’ 매장에서 이유리는 슈즈를 신으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였다.
드라마 속에서 특유의 페미닌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매번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리는 슈즈 선택 또한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실버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로 블링룩을 선보이며 쇼핑을 즐기는 이유리는 여름을 맞이하여 샌들 슈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알도 관계자는 ‘매장에 방문한 이유리씨는 패셔니스타답게 컬러감 있고, 편안한 슈즈를 선택했다’며 ‘남성 슈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며 즐겁게 쇼핑했다’고 전했다.
이유리는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인생역전을 한 황금란 역으로 시청률 20%를 넘기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드라마 속에서 특유의 페미닌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매번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리는 슈즈 선택 또한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실버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로 블링룩을 선보이며 쇼핑을 즐기는 이유리는 여름을 맞이하여 샌들 슈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알도 관계자는 ‘매장에 방문한 이유리씨는 패셔니스타답게 컬러감 있고, 편안한 슈즈를 선택했다’며 ‘남성 슈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며 즐겁게 쇼핑했다’고 전했다.
이유리는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인생역전을 한 황금란 역으로 시청률 20%를 넘기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