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아나, 故 송지선 소식 전하며 눈물 뚝뚝…"진실과 진심 알려줬을 것"
작성 : 2011년 05월 25일(수) 09:30 가+가-

사진출처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야’ 방송화면 캡처
김민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故 송지선 아나운서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생방송 도중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24일 오후 10시 방영된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투나잇 야(野)>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는 “그동안 함께 프로그램을 지켜왔던 송지선 아나운서가 이제 함께 할 수 없게 됐다”며 “참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에게 진실과 진심을 알려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은 故 송지선 아나운서를 추모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됐다. 김 아나운서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진행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고인이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베이스볼투나잇 야(野)>는 당분간 김민아 아나운서의 단독 진행체제로 운영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오후 10시 방영된 MBC 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투나잇 야(野)>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는 “그동안 함께 프로그램을 지켜왔던 송지선 아나운서가 이제 함께 할 수 없게 됐다”며 “참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에게 진실과 진심을 알려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방송은 故 송지선 아나운서를 추모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됐다. 김 아나운서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진행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고인이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베이스볼투나잇 야(野)>는 당분간 김민아 아나운서의 단독 진행체제로 운영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