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오랜만에 쇼핑 나들이 "어떤 슈즈가 예뻐요?"
작성 : 2011년 05월 25일(수) 11:58 가+가-

사진제공 유끼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진이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날 이진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키니 진을 입고 지인들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위치한 슈즈 브랜드 알도(ALDO) 매장을 방문,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은 꾸미지 않아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과도 자연스럽게 눈인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진 쇼핑 사진에 네티즌들은 "미모가 그대로다" "더 어려진 것 같다" "미소가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알도(ALDO)슈즈 관계자는 "알도 슈즈의 가장 큰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명품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퀄리티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타는 물론이며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사랑 받고 있다"며 "이진씨는 직접 매장을 방문하여 킬힐보다는 오픈토 슈즈와 컬러감 있는 샌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이진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키니 진을 입고 지인들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위치한 슈즈 브랜드 알도(ALDO) 매장을 방문,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은 꾸미지 않아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과도 자연스럽게 눈인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진 쇼핑 사진에 네티즌들은 "미모가 그대로다" "더 어려진 것 같다" "미소가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알도(ALDO)슈즈 관계자는 "알도 슈즈의 가장 큰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명품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 퀄리티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스타는 물론이며 젊은 여성들에게 특히 사랑 받고 있다"며 "이진씨는 직접 매장을 방문하여 킬힐보다는 오픈토 슈즈와 컬러감 있는 샌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