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새론,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달콤한 매력 속으로!
작성 : 2011년 05월 25일(수) 13:09 가+가-

사진제공 엘르걸
아역 배우 김새론이 <엘르걸> 패션 화보를 통해 ‘책 읽는 소녀’로 태어났다.
걸지 특유의 컨셉트를 살려 12살 소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대신 머리를 길게 붙여 걸리시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으며, 붉게 물들인 입술은 흡사 롤리타 같은 무드를 자아냈다.
늦은 저녁 진행된 촬영장에서 김새론은 천재 아역 배우란 호칭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컨셉트를 완벽히 이해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여 촬영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김새론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엘르걸> 6월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걸지 특유의 컨셉트를 살려 12살 소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대신 머리를 길게 붙여 걸리시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으며, 붉게 물들인 입술은 흡사 롤리타 같은 무드를 자아냈다.
늦은 저녁 진행된 촬영장에서 김새론은 천재 아역 배우란 호칭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컨셉트를 완벽히 이해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여 촬영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김새론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엘르걸> 6월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