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슈퍼탤런트 출신 동생 염정연 근황 공개…"두 아이 엄마"
작성 : 2011년 05월 26일(목) 09:18 가+가-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배우 염정아가 KBS 슈퍼탤런트 1기 출신 연기자였던 여동생 염정연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염정아는 "둘째 여동생 (염)정연이가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잘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염정아는 “나는 1남 3녀 중 장녀였는데 학창시절 동생들의 적이 나타나면 언제나 슈퍼맨처럼 일을 해결해주는 자랑스러운 장녀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학창시절 정연이가 워낙 예뻐서 남자들이 많이 따라다녔다. 좋아한다는 표현 대신 심하게 짓궂은 장난을 치는 한 남학생을 보고 못 참아 학교 `짱`이었던 그에게 `맞짱을 붙자`고 선전포고를 했었다. 그 정도로 제가 말괄량이였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다” “언니도 동생도 미모가 빼어나다” “축복받은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염정아는 "둘째 여동생 (염)정연이가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잘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염정아는 “나는 1남 3녀 중 장녀였는데 학창시절 동생들의 적이 나타나면 언제나 슈퍼맨처럼 일을 해결해주는 자랑스러운 장녀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학창시절 정연이가 워낙 예뻐서 남자들이 많이 따라다녔다. 좋아한다는 표현 대신 심하게 짓궂은 장난을 치는 한 남학생을 보고 못 참아 학교 `짱`이었던 그에게 `맞짱을 붙자`고 선전포고를 했었다. 그 정도로 제가 말괄량이였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다” “언니도 동생도 미모가 빼어나다” “축복받은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