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귀신 소동…묘령의 여인 등장 "혹시 귀신?"
작성 : 2011년 05월 27일(금) 10:03 가+가-

MBC 수목 드라마 '최고의 사랑' 방송 화면 캡처
MBC 수목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알 수 없는 형상이 등장해 귀신 소동에 휘말렸다.
26일 방송된 '최고의사랑'에서는 독고진(차승원 분)이 구애정(공효진 분)을 초등학교에 데리고 가 자신이 심장병을 앓았던 사실과 진심을 털어놨다.
바로 이때 학교 운동장을 내려오는 두 배우의 뒤에 긴머리 묘령의 여인이 포착돼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1층이 뚫려 있는 학교 건물의 기둥 뒤에 한 여자가 고개를 빼꼼히 내밀었다가 다시 숨는 장면이 화면에 잡힌 것.
이에 네티즌들은 '귀신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 화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 여자라고 하기에는 키가 너무 크다”, 진짜 귀신?", "아 소름끼친다", "'최고의 사랑' 대박 나는 것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6일 방송된 '최고의사랑'에서는 독고진(차승원 분)이 구애정(공효진 분)을 초등학교에 데리고 가 자신이 심장병을 앓았던 사실과 진심을 털어놨다.
바로 이때 학교 운동장을 내려오는 두 배우의 뒤에 긴머리 묘령의 여인이 포착돼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1층이 뚫려 있는 학교 건물의 기둥 뒤에 한 여자가 고개를 빼꼼히 내밀었다가 다시 숨는 장면이 화면에 잡힌 것.
이에 네티즌들은 '귀신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 화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 여자라고 하기에는 키가 너무 크다”, 진짜 귀신?", "아 소름끼친다", "'최고의 사랑' 대박 나는 것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