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나가수 삼국지' 패러디 등장…싱크로율 100%! "누가 가장 닮았나?"
작성 : 2011년 05월 27일(금) 11:53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나가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패러디물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게시판에는 '나는 가수다 촉나라 버전'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나가수' 멤버들을 삼국지 등장인물들과 비교한 것.

김영희 PD는 유비, 이소라는 제갈량 등 각각에 맞게 짝을 지어놓았으며 자세한 설명까지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의 설명에 따르면 김영희 PD는 체면도 버리고 발로 뛰며 인재를 영입해 신하를 영입할 때마다 고개를 숙였던 유비와 닮아있다고 설명했다.

임재범은 삼국이 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관우와 비교하고 있다. 수염 기르기를 좋아하고 의리를 중요시하며 촉나라 장수들의 리더 격이었기 때문.

BMK는 호통치기 좋아하고 거대한 체구가 장비와 높은 일치율을 보인다고 소개돼 있다. 이 밖에도 해당 게시물에는 김범수, 박정현, 윤도현과 삼국지 주인공과 비유하며 절묘하게 설명을 해놨다.

나가수 삼국지 패러디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싱크로율 100%다", "아이디어가 좋다", "당사자들이 봐도 재미있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