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기태영 만나기 전 슈 남편 임효성과 스캔들 났다?
작성 : 2011년 05월 27일(금) 16:15 가+가-

사진제공 미인도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유진-기태영 커플.
그런데 유진이 기태영과의 열애 전 지금 슈의 남편인 임효성과 스캔들이 났던 적이 있다고.
‘원조요정’ SES 출신의 슈가 MBC 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에 출연해 지금의 남편 임효성과 유진이 엉뚱하게 스캔들에 휘말렸던 당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2008년, 슈가 지금의 남편인 임효성 선수와 한창 열애 중이던 시절, 그들의 열애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유진은 슈에게 농구경기가 보고 싶다고 했고 슈는 임효성 선수가 소속된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 같이 갈 것을 제안했다.
농구장 앞에서 만나기로 한 당일. 당시 비밀 연애 중이었던 슈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띌까봐 노메이크업 상태로 야구모자와 트레이닝복 등 평범한 차림으로 농구장을 찾은 반면 당시 드라마와 가요계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던 친구 유진은 빅프레임 선글라스에 눈에 띄는 화려한 의상으로 나타난 것.
유진의 화려한 의상이 부담스러웠던 슈는 혹시나 임효성 선수와의 비밀연애가 들통날까봐 유진과 최대한 멀리 떨어져 앉았고, 조용히 남자친구 임효성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 유진이 큰 목소리로 응원을 하면서 ‘임효성 파이팅’을 거듭 외쳤고 마침 현장을 찾은 기자에게 이 모습이 발각돼 다음 날 임효성 선수와 유진의 스캔들 기사가 터지게 된 것.
억울한 스캔들 기사에도 불구하고 유진은 ‘임효성 선수와 사귀는건 내가 아니라 바로 슈’라고 밝힐 수 없었고, 역시 의리파답게 슈의 비밀연애를 숨겨줬다고 한다.
황당했던 그 당시 스캔들을 생각하며 슈는 동료 배우 기태영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품절녀 유진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슈의 솔직하고 흥미진진한 토크는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30분 MBC 드라마넷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그런데 유진이 기태영과의 열애 전 지금 슈의 남편인 임효성과 스캔들이 났던 적이 있다고.
‘원조요정’ SES 출신의 슈가 MBC 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에 출연해 지금의 남편 임효성과 유진이 엉뚱하게 스캔들에 휘말렸던 당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2008년, 슈가 지금의 남편인 임효성 선수와 한창 열애 중이던 시절, 그들의 열애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유진은 슈에게 농구경기가 보고 싶다고 했고 슈는 임효성 선수가 소속된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 같이 갈 것을 제안했다.
농구장 앞에서 만나기로 한 당일. 당시 비밀 연애 중이었던 슈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띌까봐 노메이크업 상태로 야구모자와 트레이닝복 등 평범한 차림으로 농구장을 찾은 반면 당시 드라마와 가요계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던 친구 유진은 빅프레임 선글라스에 눈에 띄는 화려한 의상으로 나타난 것.
유진의 화려한 의상이 부담스러웠던 슈는 혹시나 임효성 선수와의 비밀연애가 들통날까봐 유진과 최대한 멀리 떨어져 앉았고, 조용히 남자친구 임효성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 유진이 큰 목소리로 응원을 하면서 ‘임효성 파이팅’을 거듭 외쳤고 마침 현장을 찾은 기자에게 이 모습이 발각돼 다음 날 임효성 선수와 유진의 스캔들 기사가 터지게 된 것.
억울한 스캔들 기사에도 불구하고 유진은 ‘임효성 선수와 사귀는건 내가 아니라 바로 슈’라고 밝힐 수 없었고, 역시 의리파답게 슈의 비밀연애를 숨겨줬다고 한다.
황당했던 그 당시 스캔들을 생각하며 슈는 동료 배우 기태영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품절녀 유진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슈의 솔직하고 흥미진진한 토크는 이번 주 금요일 밤 11시 30분 MBC 드라마넷 <미인도>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