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빅뱅 대성, 교통사고 연루 경찰 조사 받아…1명 사망
작성 : 2011년 05월 31일(화) 09:22 가+가-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빅뱅 대성(22. 본명 강대성)이 교통사고 사망 사건에 연루돼 경찰에 입건됐다.

대성은 31일 새벽 1시 30분 경 서울 양화대교 북단에서 남단 방향으로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몰던 중 사고를 냈다.

대성의 차는 앞에 정차돼 있던 택시를 들이 받았고 이 과정에서 택시가 사고를 내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까지 함께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망했으며 경찰은 현재 오토바이 운전자가 대성의 차 충돌로 사망한 것인지 택시와의 충돌로 사망한 것인지 조사하고 있다.

한편, 대성은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