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9살 연하 정석원과 5개월째 열애 중 '공식 인정'
작성 : 2011년 06월 01일(수) 09:56 가+가-

사진제공 WSent(백지영), 아이엠컴퍼니(정석원)
가수 백지영과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이 열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지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지난 1월부터 교제해오고 있다. 지난 해 중순 지인 소개로 만나 정식으로 만난 지 5개월쯤 됐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관계자는 "정식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만큼 결혼 이야기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지난 1999년 데뷔,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호소력 깊은 가창력으로 가요계 대표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8집 '피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보통'으로 활동 중이다.
정석원은 스턴트 배우 출신으로 지난 2008년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한 후 해병대 특수 수색대 출신 몸짱 배우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SBS '마이더스'에 출연했다.
이어 정석원은 현재 비, 신세경 등과 함께 영화 ‘비상: 태양가까이’ 촬영에 한창이며, MBC 새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애정만만세’ 남자 주연으로 캐스팅 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백지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지난 1월부터 교제해오고 있다. 지난 해 중순 지인 소개로 만나 정식으로 만난 지 5개월쯤 됐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관계자는 "정식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만큼 결혼 이야기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지난 1999년 데뷔,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호소력 깊은 가창력으로 가요계 대표 디바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8집 '피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보통'으로 활동 중이다.
정석원은 스턴트 배우 출신으로 지난 2008년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한 후 해병대 특수 수색대 출신 몸짱 배우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SBS '마이더스'에 출연했다.
이어 정석원은 현재 비, 신세경 등과 함께 영화 ‘비상: 태양가까이’ 촬영에 한창이며, MBC 새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애정만만세’ 남자 주연으로 캐스팅 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