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리사, 4개월째 핑크빛 열애…"예쁘게 만나고 있어요"
작성 : 2011년 06월 02일(목) 10:16 가+가-

사진출처 뮤지컬 '광화문연가' 포스터
배우 송창의(32)와 가수 출신 뮤지컬 배우 리사(31)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4개월째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좋은 만남 유지하길", "잇따른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뮤지컬 배우 출신인 송창의는 SBS <황금신부>의 주인공으로 단번에 안방 보증수표로 떠오른 이후 MBC <이산> SBS <인생은 아름다워> 등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리사는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투나잇',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이에 앞선 1일에는 배우 정석원과 백지영이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중임을 밝혔으며, 탤런트 이상윤과 남상미가 SBS 드라마 '인생을 아름다워'를 통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뮤지컬 '광화문연가'를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4개월째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좋은 만남 유지하길", "잇따른 연예계의 핑크빛 소식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뮤지컬 배우 출신인 송창의는 SBS <황금신부>의 주인공으로 단번에 안방 보증수표로 떠오른 이후 MBC <이산> SBS <인생은 아름다워> 등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리사는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투나잇',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이에 앞선 1일에는 배우 정석원과 백지영이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중임을 밝혔으며, 탤런트 이상윤과 남상미가 SBS 드라마 '인생을 아름다워'를 통해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