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송, 결혼 후 아내 노사연 발목을 잡은 것 같았다…"이혼까지도 생각"
작성 : 2011년 06월 02일(목) 17:59 가+가-

사진출처 네이버
남편 이무송이 그 동안 속으로만 참아왔던 이야기를 밝혀 화제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든든한 입담으로 웃음을 주고 있는 남편 이무송은 이 날 주제인 ‘날 울리지마’라는 ‘아내 노사연과 결혼 후 내가 아내의 발목을 잡은 것 같았다’며 속내를 밝혔다.
남편 이무송은 결국 ‘내 자신의 무능함에 눈물을 흘렸다’며 남편으로서 숨죽여 울었던 사연을 밝혀 아내 노사연 뿐 아니라 모두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에 아내 노사연 역시 ‘때론 결혼생활이 올가미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으며 ‘습관적으로 이혼을 얘기하기도 했다’고 남편에게 주었던 상처에 가슴 아파 눈물을 훔쳤다.
최고의 가수 부부라는 화려한 타이틀 속 숨겨져 있던 이무송-노사연 부부의 아픈 지난 날에 다른 출연자들 역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이무송-노사연 부부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는 오는 3일 금요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밝혀진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든든한 입담으로 웃음을 주고 있는 남편 이무송은 이 날 주제인 ‘날 울리지마’라는 ‘아내 노사연과 결혼 후 내가 아내의 발목을 잡은 것 같았다’며 속내를 밝혔다.
남편 이무송은 결국 ‘내 자신의 무능함에 눈물을 흘렸다’며 남편으로서 숨죽여 울었던 사연을 밝혀 아내 노사연 뿐 아니라 모두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에 아내 노사연 역시 ‘때론 결혼생활이 올가미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으며 ‘습관적으로 이혼을 얘기하기도 했다’고 남편에게 주었던 상처에 가슴 아파 눈물을 훔쳤다.
최고의 가수 부부라는 화려한 타이틀 속 숨겨져 있던 이무송-노사연 부부의 아픈 지난 날에 다른 출연자들 역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이무송-노사연 부부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는 오는 3일 금요일 밤 11시 5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밝혀진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