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갓 탤런트' 베일 벗기 전 '박칼린-송윤아' 폭풍 눈물 화제
작성 : 2011년 06월 03일(금) 17:02 가+가-

사진 ‘코리아 갓 탤런트’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과 배우 송윤아의 폭풍눈물이 방송을 타 화제다.
오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TV tvN 글로벌 재능 오디션 ‘코리아 갓 탤런트’의 예고영상이 공개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독설을 내던지던 심사위원들이 눈시울을 붉히고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들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심사 도중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코리아 갓 탤런트'는 지난 4월부터 지역 예선을 시작,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서울에서 차례로 지역 예선을 마쳤다.
이미 알려진대로 박칼린, 송윤아, 장진 등 '코리아 갓 탤런트'의 최강 심사위원단 역시 지난 4월부터 지역 예선 심사에 직접 참여해 숨은 인재 찾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 갓 탤런트'는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코미디·마술·댄스·악기 연주·성대모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한 재능을 가진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 원과 최첨단 크로스오버 차량이 수여된다.
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TV tvN 글로벌 재능 오디션 ‘코리아 갓 탤런트’의 예고영상이 공개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독설을 내던지던 심사위원들이 눈시울을 붉히고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들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심사 도중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코리아 갓 탤런트'는 지난 4월부터 지역 예선을 시작,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서울에서 차례로 지역 예선을 마쳤다.
이미 알려진대로 박칼린, 송윤아, 장진 등 '코리아 갓 탤런트'의 최강 심사위원단 역시 지난 4월부터 지역 예선 심사에 직접 참여해 숨은 인재 찾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 갓 탤런트'는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코미디·마술·댄스·악기 연주·성대모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한 재능을 가진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 원과 최첨단 크로스오버 차량이 수여된다.
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