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적극 지원 나설 것"
작성 : 2011년 06월 07일(화) 18:31 가+가-

사진 MBC '나는 가수다'
가수 임재범이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7일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임재범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휴가차 영국에 가 있는 임재범의 이후 활동을 밝혔다. 예당 측에 따르면 임재범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예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임재범을 향한 대중의 관심과 기대는 어떠한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로 크고 뜨겁다. 임재범은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한층 안정적인 음악 활동을 위한 앞으로의 비전 등을 고려,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임재범은 ‘너를 위해’, ‘고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MBC-TV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한편, 임재범은 오는 11일과 12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2011 라이브열전 피크닉’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다시 깨어난 거인’으로 팬들과 만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임재범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휴가차 영국에 가 있는 임재범의 이후 활동을 밝혔다. 예당 측에 따르면 임재범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예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임재범을 향한 대중의 관심과 기대는 어떠한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로 크고 뜨겁다. 임재범은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한층 안정적인 음악 활동을 위한 앞으로의 비전 등을 고려,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임재범은 ‘너를 위해’, ‘고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MBC-TV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한편, 임재범은 오는 11일과 12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2011 라이브열전 피크닉’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25일과 26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다시 깨어난 거인’으로 팬들과 만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