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동생바보 등극 "내 보물 1호는 동생 남궁윤이다"
작성 : 2011년 06월 14일(화) 11:17 가+가-

사진캡처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방송 캡처
배우 남궁민이 친동생 남궁윤에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화제다.
남궁민은 13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연기를 하는 데 있어 가족들이 큰 힘이 된다. 특히 남동생이 그렇다”고 말해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이날 남궁민은 “연기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라며 처음엔 부모님이 반대하셨다”며 “하지만 연기에 발을 들이고 나서 가장 많이 힘이 됐던 건 가족이었다”고 말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내 보물 1호는 동생 남궁윤이다”라며 “지금 은행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텐데, 동생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앵커가 동생에게 영상편지를 한 번 해보라는 권유에 남궁민은 "윤아~ 형이야, 형이 뉴스에 나왔어"라며 수줍게 말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훈훈하네요”, “동생바보네요”, “역시 가족이 힘이다”, "나도 저런 형아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남궁민은 13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연기를 하는 데 있어 가족들이 큰 힘이 된다. 특히 남동생이 그렇다”고 말해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이날 남궁민은 “연기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라며 처음엔 부모님이 반대하셨다”며 “하지만 연기에 발을 들이고 나서 가장 많이 힘이 됐던 건 가족이었다”고 말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내 보물 1호는 동생 남궁윤이다”라며 “지금 은행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텐데, 동생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앵커가 동생에게 영상편지를 한 번 해보라는 권유에 남궁민은 "윤아~ 형이야, 형이 뉴스에 나왔어"라며 수줍게 말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훈훈하네요”, “동생바보네요”, “역시 가족이 힘이다”, "나도 저런 형아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