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붕어빵’ 여동생 예능감 폭발…"슈주 보다 비스트가 좋아"
작성 : 2011년 06월 15일(수) 09:45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슈퍼주니어 신동의 여동생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SBS '강심장'에서 신동은 그동안 방송에서 말하지 못한 여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신동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진 후 낳은 열 네살짜리 여동생이 있다"며 "여동생인데 나를 닮았다. 목소리도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신동의 동생 다영 양은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진과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다영 양은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비스트 중 누가 더 좋은지"를 묻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스스럼없이 "비스트"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이특은 고개를 숙이며 예능감을 인정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 SBS '강심장'에서 신동은 그동안 방송에서 말하지 못한 여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신동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진 후 낳은 열 네살짜리 여동생이 있다"며 "여동생인데 나를 닮았다. 목소리도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신동의 동생 다영 양은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진과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다영 양은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비스트 중 누가 더 좋은지"를 묻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스스럼없이 "비스트"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이특은 고개를 숙이며 예능감을 인정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