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영화 촬영 중 오토바이 교통사고 '경상'
작성 : 2011년 06월 16일(목) 09:12 가+가-

사진출처 KBS 2TV '도망자 Plan B'
배우 이나영이 영화 ‘하울링’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나영은 15일 오후 9시 2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연제리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카렌스 승용차와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충북 강외 경찰서에 따르면 "이나영이 BMW 오토바이를 타고 영화를 찍던 중 사고가 났다"며 "두 차량 모두 서행하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이나영이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차량 통제가 있었지만, 지나가도 된다고 해서 갔다”는 카렌스 운전자 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나영은 15일 오후 9시 20분쯤 충북 청원군 강외면 연제리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카렌스 승용차와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충북 강외 경찰서에 따르면 "이나영이 BMW 오토바이를 타고 영화를 찍던 중 사고가 났다"며 "두 차량 모두 서행하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이나영이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차량 통제가 있었지만, 지나가도 된다고 해서 갔다”는 카렌스 운전자 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