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이 좋아하는 뮤지션 어반자카파, 박정현-김창완-셰인 '극찬'
작성 : 2011년 06월 16일(목) 13:18 가+가-

사진제공 룬컴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뮤지션’ 신예그룹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첫번째 정규앨범 <01>을 발표하고 어쿠스틱 팝알앤비 타이틀곡 ‘그날에 우리’로 활발한 활동중인 신예뮤지션 어반자카파는 최근 김창완, 박정현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을 비롯해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의 셰인에게도 극찬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지난주 김창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그날에 우리’라이브를 선보이고 김창완으로부터 “최고의 라이브 실력이다. 이런 실력파 그룹이 왜 이제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극찬을 얻었으며, 지난달에는 5일간 열린 박정현 콘서트의 첫날 게스트로 초대되어 단 한 곡만을 선보였음에도 박정현과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원래 예정된 하루에서 이틀을 더 추가해 총 3일간 게스트 무대에 올라 ‘박정현이 찜한 신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인기 멤버 셰인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반자카파 노래 ‘봄을 그리다’ 너무 아름다워~ 함께 들어봐요!”라고 어반자카파의 팬임을 밝히며 어반자카파 멤버들과 트위터로 교류하며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아 어반자카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별다른 홍보활동 없이 음악팬들의 입소문만으로 이름을 알렸을 만큼 음악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멤버전원이 20대임에도 불구하고 작사, 작곡, 편곡 디렉팅 및 프로듀싱을 전담해 실력파 그룹으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정규음반 <01> 타이틀곡 ‘그날에 우리’로 활동중이며 오는 7월 30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펼칠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첫번째 정규앨범 <01>을 발표하고 어쿠스틱 팝알앤비 타이틀곡 ‘그날에 우리’로 활발한 활동중인 신예뮤지션 어반자카파는 최근 김창완, 박정현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을 비롯해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의 셰인에게도 극찬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지난주 김창완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그날에 우리’라이브를 선보이고 김창완으로부터 “최고의 라이브 실력이다. 이런 실력파 그룹이 왜 이제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극찬을 얻었으며, 지난달에는 5일간 열린 박정현 콘서트의 첫날 게스트로 초대되어 단 한 곡만을 선보였음에도 박정현과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원래 예정된 하루에서 이틀을 더 추가해 총 3일간 게스트 무대에 올라 ‘박정현이 찜한 신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인기 멤버 셰인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반자카파 노래 ‘봄을 그리다’ 너무 아름다워~ 함께 들어봐요!”라고 어반자카파의 팬임을 밝히며 어반자카파 멤버들과 트위터로 교류하며 서로 칭찬을 아끼지 않아 어반자카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두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별다른 홍보활동 없이 음악팬들의 입소문만으로 이름을 알렸을 만큼 음악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멤버전원이 20대임에도 불구하고 작사, 작곡, 편곡 디렉팅 및 프로듀싱을 전담해 실력파 그룹으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정규음반 <01> 타이틀곡 ‘그날에 우리’로 활동중이며 오는 7월 30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펼칠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