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쌈디와 첫 만남 고백 "스토커인 줄 알았다"
작성 : 2011년 06월 21일(화) 09:40 가+가-

사진출처 SBS ‘밤이면 밤마다’ 방송 캡처
홍대여신 레이디제인이 자신의 남자친구인 슈프림팀 쌈디와의 첫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남자친구인 쌈디와의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쌈디와는 공연 뒤풀이에서 처음 만났다. 아는 사람이 없어 어색하게 있다가 집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꾀죄죄한 남자가 저 멀리서 나를 거만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분이 나빠서 ‘왜 쳐다보냐’고 했더니 ‘너무 좋아서 쳐다봤다’며 악수를 청했다”고 고백했다.
레이디제인은는 “너무 무서워서 이상한 사람인줄 알고 도망치듯이 나왔다. 그런데 쌈디씨가 스토커처럼 제 미니홈피를 통해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 했다. 다시 만나자더라”고 말했다.
그녀는 "처음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만났더니 너무 순수하더라"며 그를 챙겨주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디제인과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출연해 남녀의 다른 심리에 대해 말하는 청문회가 진행돼 재미를 선사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레이디제인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남자친구인 쌈디와의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쌈디와는 공연 뒤풀이에서 처음 만났다. 아는 사람이 없어 어색하게 있다가 집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꾀죄죄한 남자가 저 멀리서 나를 거만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분이 나빠서 ‘왜 쳐다보냐’고 했더니 ‘너무 좋아서 쳐다봤다’며 악수를 청했다”고 고백했다.
레이디제인은는 “너무 무서워서 이상한 사람인줄 알고 도망치듯이 나왔다. 그런데 쌈디씨가 스토커처럼 제 미니홈피를 통해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 했다. 다시 만나자더라”고 말했다.
그녀는 "처음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만났더니 너무 순수하더라"며 그를 챙겨주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디제인과 그룹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출연해 남녀의 다른 심리에 대해 말하는 청문회가 진행돼 재미를 선사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