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공효진, '장금이'로 환생?
작성 : 2011년 06월 22일(수) 13:57 가+가-

사진제공 숲 엔터테인먼트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의 구애정, 공효진이 '장금이'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수목극 1위를 굳건히 수성하며 왕좌를 지켜 온 화제작 '최고의 사랑'은 최종회까지 2회만을 남겨 놓고 심장 수술에 들어간 독고진의 생사 여부와 두 사람의 사랑이 해피 엔딩으로 끝을 맺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공효진의 '대장금' 변신의 모습은 극 중 공효진이 연기하고 있는 구애정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설정으로 꾸며진 것. 공효진은 이번 드라마 속 짧은 장면을 위해서 과감히 정통 사극 분장에 도전하며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고의 사랑’에서도 최고의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선보였던 공효진은 한복을 입은 채 단아한 고전미를 뽐내고 있다. 데뷔 후 영화 ‘천군’ 에서 아주 잠깐 한복을 입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사극에 출연한 적이 없던 터라 한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이 신선해 보이기까지 하다.
특히 공효진이 서 있는 뒤편으로 독고진과 구애정의 사랑의 매개체 역할을 해온 감자가 무더기로 쌓여져 있어 깨알 같은 웃음까지 더하고 있다.
한편 '최고의 사랑'은 지난주 방송에서 독고진이 수술실에 들어간 채 끝을 맺어 독고진의 수술 결과에 온 관심이 모아졌으며 다행히도 수술 성공 소식이 예고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을 안심시킨 가운데 구애정과의 사랑이 어떤 식으로 결말을 맺을지 남은 2회에 열화와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수목극 1위를 굳건히 수성하며 왕좌를 지켜 온 화제작 '최고의 사랑'은 최종회까지 2회만을 남겨 놓고 심장 수술에 들어간 독고진의 생사 여부와 두 사람의 사랑이 해피 엔딩으로 끝을 맺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공효진의 '대장금' 변신의 모습은 극 중 공효진이 연기하고 있는 구애정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 설정으로 꾸며진 것. 공효진은 이번 드라마 속 짧은 장면을 위해서 과감히 정통 사극 분장에 도전하며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고의 사랑’에서도 최고의 스타일링으로 패션 감각을 선보였던 공효진은 한복을 입은 채 단아한 고전미를 뽐내고 있다. 데뷔 후 영화 ‘천군’ 에서 아주 잠깐 한복을 입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사극에 출연한 적이 없던 터라 한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이 신선해 보이기까지 하다.
특히 공효진이 서 있는 뒤편으로 독고진과 구애정의 사랑의 매개체 역할을 해온 감자가 무더기로 쌓여져 있어 깨알 같은 웃음까지 더하고 있다.
한편 '최고의 사랑'은 지난주 방송에서 독고진이 수술실에 들어간 채 끝을 맺어 독고진의 수술 결과에 온 관심이 모아졌으며 다행히도 수술 성공 소식이 예고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을 안심시킨 가운데 구애정과의 사랑이 어떤 식으로 결말을 맺을지 남은 2회에 열화와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