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이은미, 남자친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네티즌 애도 물결
작성 : 2011년 06월 22일(수) 17:03 가+가-

사진제공 이은미 미니홈피
트로트 그룹 아이리스의 이은미(24)가 19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새벽에 집으로 귀가하던 이은미를 남자친구인 조모씨가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조씨는 최근 이은미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범행을 일체 자백했다.
이은미의 미니홈피에는 "안녕하세요 이은미 동생입니다. 오늘 우리 언니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편안하게 갈 수 있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돼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 어린 나인데 너무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자친구에게 살해라니...너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새벽에 집으로 귀가하던 이은미를 남자친구인 조모씨가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조씨는 최근 이은미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고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범행을 일체 자백했다.
이은미의 미니홈피에는 "안녕하세요 이은미 동생입니다. 오늘 우리 언니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편안하게 갈 수 있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돼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 어린 나인데 너무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자친구에게 살해라니...너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