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페퍼, '술송'…재치있는 가사로 '관심폭발'
작성 : 2011년 06월 29일(수) 09:33 가+가-

사진제공 울엔터테인먼트
혼성 3인조 그룹 너티페퍼(Naughty Pepper)의 '술송'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너티페퍼 '술송'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온라인 각종 포털사이트 동영상 및 각종 동영상 차트에서 베스트 동영상에 꼽혔다.
너티페퍼가 부른 '술송'은 젊은이들이 술자리에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와 익숙한 멜로디가 흥미를 부른다.
'술송'은 술자리에서 한번쯤 했을만한 게임 문구로 시작되며 "소맥 만들기가 내 특기", "술이 아니라 이슬이야" 등의 재치있는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술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술이 들어간다 쭉쭉, 쭉쭉쭉~", "노래를 들으니 한잔 하고 싶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질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너티페퍼 '술송'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온라인 각종 포털사이트 동영상 및 각종 동영상 차트에서 베스트 동영상에 꼽혔다.
너티페퍼가 부른 '술송'은 젊은이들이 술자리에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와 익숙한 멜로디가 흥미를 부른다.
'술송'은 술자리에서 한번쯤 했을만한 게임 문구로 시작되며 "소맥 만들기가 내 특기", "술이 아니라 이슬이야" 등의 재치있는 가사로 귀를 사로잡았다.
'술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술이 들어간다 쭉쭉, 쭉쭉쭉~", "노래를 들으니 한잔 하고 싶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질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