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오, "권리세 아닌 허지애 짝사랑 했다" 폭로에 정색
작성 : 2011년 06월 30일(목) 11:14 가+가-

사진출처 MBC
MBC '위대한 탄생'의 데이비드 오가 실제로 '허지애'를 짝사랑 했던 사실이 폭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백청강, 이태권, 셰인, 데이비드 오가 출연해 지난주에 이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이태권은 "데이비드 오가 허지애를 좋아했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데이비드 오는 "무슨 소리하는거야?"라고 정색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권리세를 언급하자 데이비드 오는 더욱 당황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지애는 예선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와 코린 베일리 래의 '풋 유어 레코드 온(Put your records on)'으로 가창력을 선보여 미국 예선을 통과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한국에 오지 못한 뉴욕편 참가자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백청강, 이태권, 셰인, 데이비드 오가 출연해 지난주에 이어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이태권은 "데이비드 오가 허지애를 좋아했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데이비드 오는 "무슨 소리하는거야?"라고 정색했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권리세를 언급하자 데이비드 오는 더욱 당황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지애는 예선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와 코린 베일리 래의 '풋 유어 레코드 온(Put your records on)'으로 가창력을 선보여 미국 예선을 통과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한국에 오지 못한 뉴욕편 참가자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