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의 가희 동생 '오희원', 동양적 인형외모 화제
작성 : 2011년 07월 03일(일) 17:38 가+가-

사진'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방송컷
2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의 여동생이 출연해 화제다.
이날 오희원은 “가희언니가 사주를 보는데 턱으로 복이 나간다는 말을 들었다”며 “그 이후에 계속해서 턱이 괜찮냐고 물어본다”고 폭로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가희는 “사주보는 분이 턱으로 복이 다 새나간다고 그래서 그렇다”고 답했고, 김숙은 “신경 쓸 필요 없다. 나도 양쪽 눈 밑이 꺼져있어서 안 좋다고 했지만 말해주는 그 사람의 눈 밑이 더 꺼져있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출연진들은 가희의 성형고민보다 동양적 느낌의 인형외모인 오희원에게 더 큰 관심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오희원은 “가희언니가 사주를 보는데 턱으로 복이 나간다는 말을 들었다”며 “그 이후에 계속해서 턱이 괜찮냐고 물어본다”고 폭로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가희는 “사주보는 분이 턱으로 복이 다 새나간다고 그래서 그렇다”고 답했고, 김숙은 “신경 쓸 필요 없다. 나도 양쪽 눈 밑이 꺼져있어서 안 좋다고 했지만 말해주는 그 사람의 눈 밑이 더 꺼져있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출연진들은 가희의 성형고민보다 동양적 느낌의 인형외모인 오희원에게 더 큰 관심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