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링 충격 고백, "10대 때 성폭행 당하고 낙태"
작성 : 2011년 07월 06일(수) 09:38 가+가-

사진출처 영화 '사우스랜드테일' 스틸컷
중국계 할리우드 배우 바이링(44)이 10대 때 성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바이링은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 '셀러브러티 리햅 위드 닥터 드류(Celebrity Rehab with Dr. Drew)'에 출연해 이같이 고백했다. 그녀는 "14세 때 중국 인민해방군 문선대 예술 사병으로 티베트에 파견됐었다. 당시 상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임신을 했지만 상관의 강요로 임신 중절 수술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평소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눈총을 받는 바이링은 성폭행과 임신중절의 상처 때문이라고 비밀을 고백했다.
이같은 바이링의 폭로에 중국 외교부는 "모르는 일"이라며 모르쇠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바이링은 지난해 5월 한 중국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스를 즐긴 남자가 88명이나 된다”며 “사랑을 하면 천당을 다녀온 듯한 희열을 느낀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바이링은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 '셀러브러티 리햅 위드 닥터 드류(Celebrity Rehab with Dr. Drew)'에 출연해 이같이 고백했다. 그녀는 "14세 때 중국 인민해방군 문선대 예술 사병으로 티베트에 파견됐었다. 당시 상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임신을 했지만 상관의 강요로 임신 중절 수술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평소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눈총을 받는 바이링은 성폭행과 임신중절의 상처 때문이라고 비밀을 고백했다.
이같은 바이링의 폭로에 중국 외교부는 "모르는 일"이라며 모르쇠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바이링은 지난해 5월 한 중국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스를 즐긴 남자가 88명이나 된다”며 “사랑을 하면 천당을 다녀온 듯한 희열을 느낀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