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배우 김승우와 특별한 인연 공개 "지금 김승우가 있는 건 내 덕이다"
작성 : 2011년 07월 06일(수) 17:55 가+가-

사진제공 '자기야'
자기야의 마스코트이자 개그맨의 황제 최양락이 자기야에서 배우 김승우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출연부부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날 녹화에서 최양락은 과거에 코미디언을 하고자 자신을 찾아왔던 한 후배에게 독설을 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당시 최양락이 그 후배의 코미디와 댄스를 보고 면전에다 대고 “노력해봐야 안 되니까 다른 일 해”라고 직언을 했다는 것. 최양락의 과거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스 리플리’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승우다.
최양락은 ‘결과적으로는 다른 분야에서 대성을 했으니 자신의 안목이 대단하지 않냐’며 뿌듯함을 드러내 출연 부부들을 폭소케 했다.
최양락과 김승우의 숨겨져 있던 특별한 인연의 전말은 오는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자기야를 통해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녹화에서 최양락은 과거에 코미디언을 하고자 자신을 찾아왔던 한 후배에게 독설을 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당시 최양락이 그 후배의 코미디와 댄스를 보고 면전에다 대고 “노력해봐야 안 되니까 다른 일 해”라고 직언을 했다는 것. 최양락의 과거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미스 리플리’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승우다.
최양락은 ‘결과적으로는 다른 분야에서 대성을 했으니 자신의 안목이 대단하지 않냐’며 뿌듯함을 드러내 출연 부부들을 폭소케 했다.
최양락과 김승우의 숨겨져 있던 특별한 인연의 전말은 오는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자기야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