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 인증샷 공개 "내 고향 평창은 축제 분위기"
작성 : 2011년 07월 11일(월) 14:15 가+가-

사진출처 황혜영 페이스북
방송인 황혜영(38)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축하하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황혜영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 부모님이 계신 고향 평창을 찾아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앞에서 찍은 축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 인증샷과 함께 “오랜만에 온 고향~ 이곳은 지금 축제분위기네요 ㅎㅎ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앞에서...ㅋ 저 앞에서 지금 축하공연하고 있는데 난 살짜쿵 산꼭대기로 올라와 기념촬영 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황혜영의 고향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그녀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지난 7일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유치 실패했을 때 무지하게 속상했던 평창주민입니다. 이번 유치확정으로 저뿐 아니라 지금 평창은 축제 분위기지요~~^^”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황혜영은 그룹 ‘투투’출신으로 연기자, 방송인으로 활동폭을 넓혀 왔으며 4년 전 쇼핑몰을 오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황혜영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 부모님이 계신 고향 평창을 찾아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앞에서 찍은 축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 인증샷과 함께 “오랜만에 온 고향~ 이곳은 지금 축제분위기네요 ㅎㅎ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앞에서...ㅋ 저 앞에서 지금 축하공연하고 있는데 난 살짜쿵 산꼭대기로 올라와 기념촬영 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황혜영의 고향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그녀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 지난 7일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유치 실패했을 때 무지하게 속상했던 평창주민입니다. 이번 유치확정으로 저뿐 아니라 지금 평창은 축제 분위기지요~~^^”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황혜영은 그룹 ‘투투’출신으로 연기자, 방송인으로 활동폭을 넓혀 왔으며 4년 전 쇼핑몰을 오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