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김민정, 나란히 실시간 검색어 상위 랭크 "왜?"
작성 : 2011년 07월 13일(수) 15:45 가+가-

사진설명 '강심장' 출연해 김민정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고 있는 이지훈
배우 이민정과 김민정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이민정은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지난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이민정을 보고 내 여자 친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짝사랑을 고백했기 때문.
이지훈은 "혼자 속으로만 관심을 갖고 있다가 한 번은 용기를 내 은밀한 방법으로 마음을 전한 적이 있다"면서 이민정에게 직접 사인CD를 전한 사연을 소개했다.
또한 영상편지를 띄우라는 MC의 제안에 "오랫동안 지켜봐왔다. 앞으로 이민정씨와 키스신을 찍을 수 있기를 바란다. 팬으로서 진짜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 김민정은 13일 오전 동갑내기 CF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곧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김민정이 모 CF감독과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김민정은 지난해 봄 광고 촬영을 계기로 지금의 연인을 만났고, 1년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김민정 소속사 측은 "김민정이 열대 당사자로 지목된 CF감독과 친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귀는 것은 아니다"며 "김민정이 열애설을 접하고 펄쩍 뛰면서 황당해했다"고 부인했다.
김민정은 1990년 MBC베스트극장 '미망인'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드라마 '가시나무새'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먼저 이민정은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지난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드라마 <그대 웃어요>의 이민정을 보고 내 여자 친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짝사랑을 고백했기 때문.
이지훈은 "혼자 속으로만 관심을 갖고 있다가 한 번은 용기를 내 은밀한 방법으로 마음을 전한 적이 있다"면서 이민정에게 직접 사인CD를 전한 사연을 소개했다.
또한 영상편지를 띄우라는 MC의 제안에 "오랫동안 지켜봐왔다. 앞으로 이민정씨와 키스신을 찍을 수 있기를 바란다. 팬으로서 진짜 사랑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 김민정은 13일 오전 동갑내기 CF감독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곧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는 김민정이 모 CF감독과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김민정은 지난해 봄 광고 촬영을 계기로 지금의 연인을 만났고, 1년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김민정 소속사 측은 "김민정이 열대 당사자로 지목된 CF감독과 친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귀는 것은 아니다"며 "김민정이 열애설을 접하고 펄쩍 뛰면서 황당해했다"고 부인했다.
김민정은 1990년 MBC베스트극장 '미망인'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드라마 '가시나무새'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