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양악 수술 부작용? "입 벌어지고 침 흘린다"
작성 : 2011년 07월 14일(목) 11:49 가+가-

사진출처 KBS 2TV '비타민' 방송 캡처
이파니가 양악수술 후 아직 회복이 덜 된 상태라고 밝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양악수술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악 수술이 잘못되면 침을 흘려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이파니는 "맞는 말이다. 나도 감각이 없다. 지금도 가끔 침을 흘린다"고 고백한 것.
이파니는 "수술한 지 두 달이 아직 안 됐다. 그러다보니 지금도 감각이 없다. 감각이 다 돌아오지는 않았고 아래턱은 누가 만져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이파니는 이와 함께 "가끔 입이 저절로 벌어진다. 아직도 내 턱이 아닌 것 같다. 가끔 입이 벌어지고 침이 나오면서 바보가 된다"고 말해 주위의 걱정을 샀다.
한편 이파니는 올 초 치아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 등 건강상 문제로 양악수술을 받은 바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양악수술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악 수술이 잘못되면 침을 흘려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이파니는 "맞는 말이다. 나도 감각이 없다. 지금도 가끔 침을 흘린다"고 고백한 것.
이파니는 "수술한 지 두 달이 아직 안 됐다. 그러다보니 지금도 감각이 없다. 감각이 다 돌아오지는 않았고 아래턱은 누가 만져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이파니는 이와 함께 "가끔 입이 저절로 벌어진다. 아직도 내 턱이 아닌 것 같다. 가끔 입이 벌어지고 침이 나오면서 바보가 된다"고 말해 주위의 걱정을 샀다.
한편 이파니는 올 초 치아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 등 건강상 문제로 양악수술을 받은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