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양악수술 담당 의사와 냉면먹는 사진 공개
작성 : 2011년 07월 15일(금) 13:23 가+가-

사진출처 이파니 트위터
모델출신 방송인 이파니가 치과원장과 함께 냉면을 먹는 모습을 자신의 트윗에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속 장면에는 몰라보게 작고 부드러워진 얼굴 라인이 톱스타급의 포스를 드러내 네티즌들을 깜짝 놀래키고 있는 것.
13일 방송된 KBS2TV ‘비타민’에 출연한 이파니는 “양악수술 한지 아직 두 달이 안되서 턱 감각이 아직 100%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듯이 아직 회복중인 상태다.
이파니의 담당 주치의인 화이트 치과의 강제훈 원장은 "이파니씨는 밝은 성격이어서 그런지 회복이 빠르다. 며 이제 냉면 뿐만 아니라 질기고 딱딱한 음식만 주의하면 일상생활에서 크게 불편함이 없고 한두달 있으면 턱감각이 99%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파니 소속사 대표인 정한범 대표는 "평소 스스로가 느끼던 컴플렉스가 사라지고 실제로 인상이 부드럽게 바뀌면서 성격도 더부드러워 지고 좋은 일만 생기는것 같다. 예전보다 일이 더많이 들어와 바쁜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파니는 2개월 전 압구정동에 위치한 이 병원에서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 등 건강상의 문제로 양악수술을 받았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속 장면에는 몰라보게 작고 부드러워진 얼굴 라인이 톱스타급의 포스를 드러내 네티즌들을 깜짝 놀래키고 있는 것.
13일 방송된 KBS2TV ‘비타민’에 출연한 이파니는 “양악수술 한지 아직 두 달이 안되서 턱 감각이 아직 100%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듯이 아직 회복중인 상태다.
이파니의 담당 주치의인 화이트 치과의 강제훈 원장은 "이파니씨는 밝은 성격이어서 그런지 회복이 빠르다. 며 이제 냉면 뿐만 아니라 질기고 딱딱한 음식만 주의하면 일상생활에서 크게 불편함이 없고 한두달 있으면 턱감각이 99%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파니 소속사 대표인 정한범 대표는 "평소 스스로가 느끼던 컴플렉스가 사라지고 실제로 인상이 부드럽게 바뀌면서 성격도 더부드러워 지고 좋은 일만 생기는것 같다. 예전보다 일이 더많이 들어와 바쁜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파니는 2개월 전 압구정동에 위치한 이 병원에서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 등 건강상의 문제로 양악수술을 받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