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옥, 김래원에게 인사 받고서야 딸에게 인정받아!
작성 : 2011년 07월 15일(금) 17:51 가+가-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배종옥이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한시>에서 26년차 배우로서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대한민국에서 ‘배우 배종옥’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녀는 이미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국민배우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넘사벽이 있었으니, 바로 그녀의 딸이다.
배종옥은 딸이 나서는 성격이 아니라 평소 엄마가 배우라는 것을 자랑하고 다니질 않는 데다, 엄마의 직업에 대해 알고만 있었지, 큰 관심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딸과 함께 동네를 지나는데 김래원이 차에서 내려 그녀에게 깍듯이 인사를 했는데, 그제서야 딸이 ‘엄마 저 사람도 알아?’ 하면서 신기해했다고.
이어 배종옥은 평소에 딸에게 ‘엄마는 유명 배우다’라고 세뇌시켰는데도 인정을 않다가 그제서야 인정을 하더라며 웃음지었다.
또한, 배종옥은 학창시절 연기를 너무 못해 배우의 길을 가지 않으려 했다는 말을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배종옥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수많은 작품들로 비춰본 그녀의 솔직한 인생이야기는 7월 18일 월요일 밤 12시 <청담동 새벽 한 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에서 ‘배우 배종옥’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녀는 이미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국민배우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넘사벽이 있었으니, 바로 그녀의 딸이다.
배종옥은 딸이 나서는 성격이 아니라 평소 엄마가 배우라는 것을 자랑하고 다니질 않는 데다, 엄마의 직업에 대해 알고만 있었지, 큰 관심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딸과 함께 동네를 지나는데 김래원이 차에서 내려 그녀에게 깍듯이 인사를 했는데, 그제서야 딸이 ‘엄마 저 사람도 알아?’ 하면서 신기해했다고.
이어 배종옥은 평소에 딸에게 ‘엄마는 유명 배우다’라고 세뇌시켰는데도 인정을 않다가 그제서야 인정을 하더라며 웃음지었다.
또한, 배종옥은 학창시절 연기를 너무 못해 배우의 길을 가지 않으려 했다는 말을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배종옥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수많은 작품들로 비춰본 그녀의 솔직한 인생이야기는 7월 18일 월요일 밤 12시 <청담동 새벽 한 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