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최고의 남자' 차승원, 상하이 마초로 깜짝 빙의
작성 : 2011년 07월 18일(월) 10:15 가+가-

사진제공 하이컷

'독고진' 열풍을 일으킨 차승원이 치명적 매력의 '상하이 마초'로 변신했다.

차승원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한 편의 느와르 영화 같은 강렬한 화보를 촬영했다. 21일 발간되는 <하이컷>을 통해 공개될 이번 화보는 수컷 냄새 물씬 풍기는 치명적 남자의 매력을 담았다.

상하이 서남쪽에 위치한 대형 영화 촬영소에서부터1930년대 건물 '톈즈팡', 상하이를 대표하는 거리 난징루 등에서 촬영은 이뤄졌다. 상하이의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강렬하면서도 절제된 그의 눈빛은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띠어리맨의 가죽 라이더 재킷과 트렌치 코트는 그의 마초적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제격이었다.

차승원의 일거수일투족은 상하이에서도 초미의 관심이었다. 매일 밤낮으로 그를 보기 위해 한·중 팬들이 호텔 로비에몰려들었다. '최고의 남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40도 폭염 속에서도 차승원은 지친 내색 없이 촬영을 강행했다.

띠어리 맨과 함께 한 차승원 화보는 21일 발간되는 하이컷 57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