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술 취하면 유흥업소로 아내 불러
작성 : 2011년 07월 18일(월) 16:09 가+가-

사진제공 부엉이
MBC에브리원에서 매주 화요일 낮 2시에 방영중인 '부엉이(부부가 엉켜사는 이야기)' 시즌2에서 남편 신해철의 유흥업소 출입에 부부싸움은 커녕, 대리운전기사를 자청하고 나서는 아내 윤원희의 남다른 쿨한 성격이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주 연일 이어지는 장마에도 불구하고 신해철, 윤원희 부부가 우중산책에 나섰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연애시절의 감정을 되살리며 산책을 하다가 간 큰 남편 신해철의 남다른 유흥업소 출입기(?)가 공개됐다.
신해철이 과거, 아가씨가 있는 유흥업소에 출입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집에 가기 위해 당당하게 전화를 걸어 아내에게 유흥업소로 자신을 데릴러 와달라고 요청했고 , 이에 윤원희는 너무나도 쿨하게 남편의 대리운전 기사 역할에 응했다는 이야기에 주위 사람들이 역시 “마왕의 와이프 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중산책 중 신해철은 자신이 34대 교주로 있는 “산책실렁실렁교”의 정체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MBC 에브리원 부엉이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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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연일 이어지는 장마에도 불구하고 신해철, 윤원희 부부가 우중산책에 나섰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연애시절의 감정을 되살리며 산책을 하다가 간 큰 남편 신해철의 남다른 유흥업소 출입기(?)가 공개됐다.
신해철이 과거, 아가씨가 있는 유흥업소에 출입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집에 가기 위해 당당하게 전화를 걸어 아내에게 유흥업소로 자신을 데릴러 와달라고 요청했고 , 이에 윤원희는 너무나도 쿨하게 남편의 대리운전 기사 역할에 응했다는 이야기에 주위 사람들이 역시 “마왕의 와이프 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중산책 중 신해철은 자신이 34대 교주로 있는 “산책실렁실렁교”의 정체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30분 MBC 에브리원 부엉이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