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백동수' 전광렬-최민수, 조선 제일 검은 '누구?'
작성 : 2011년 07월 19일(화) 13:40 가+가-

사진제공 아이엠컴퍼니
조선제일 검 “검선”김광택이 돌아온다.
아역에서 성인으로 성공적인 변화를 가진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는 이제 청국에서 김광택(전광렬 분)이 돌아와 선과 악의 균형을 맞춘다.
지난 2회에서 어린 백동수를 잃고, 자괴감에 빠져 청국에서 무술에만 정진했던, 김광택이 “무예신보”를 완성하고, 조선으로 돌아온다.
이로써, 잠시 ‘흑사초롱’에 치우쳐있던 힘의 균형을 다시 찾아와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만든다.
극 초반, 울분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역시 명품배우”라는 칭송을 들은 전광렬의 등장으로 <무사 백동수>는 라이벌 구도를 확고히 하며 더욱 긴장감을 갖추게 됐다.
이에 드라마 제작 소프트라인 관계자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성원 속에 첫 방송이 후, 계속 해서 시청률이 오르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이제 성인연기자들이 출연하여, 본격적으로 드라마 전개가 이뤄지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장용위를 하산한 백동수 일행은 첫 번째 상단 호위 임무를 맡아, 외부로부터 위협을 받는다.
성인 배우의 등장으로 탄력을 받은 <무사 백동수>는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에 따르면 15%를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아역에서 성인으로 성공적인 변화를 가진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는 이제 청국에서 김광택(전광렬 분)이 돌아와 선과 악의 균형을 맞춘다.
지난 2회에서 어린 백동수를 잃고, 자괴감에 빠져 청국에서 무술에만 정진했던, 김광택이 “무예신보”를 완성하고, 조선으로 돌아온다.
이로써, 잠시 ‘흑사초롱’에 치우쳐있던 힘의 균형을 다시 찾아와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만든다.
극 초반, 울분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역시 명품배우”라는 칭송을 들은 전광렬의 등장으로 <무사 백동수>는 라이벌 구도를 확고히 하며 더욱 긴장감을 갖추게 됐다.
이에 드라마 제작 소프트라인 관계자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성원 속에 첫 방송이 후, 계속 해서 시청률이 오르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이제 성인연기자들이 출연하여, 본격적으로 드라마 전개가 이뤄지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장용위를 하산한 백동수 일행은 첫 번째 상단 호위 임무를 맡아, 외부로부터 위협을 받는다.
성인 배우의 등장으로 탄력을 받은 <무사 백동수>는 시청률 조사기관 TNms 에 따르면 15%를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