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김동률-이효리 황당 결혼설에 “왠지 저 사랑 지켜주고 싶다”
작성 : 2011년 07월 20일(수) 10:54 가+가-

사진 출처 정재형 트위터
정재형이 김동률과 이효리의 결혼설 해프닝에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정재형은 19일 오후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간 '김동률, 이효리 결혼설'에 대해 "서울특파원 엄정화 씨께서 급하게 전화주셔서 알게된 결혼설! 작렬하는 태양과 습한 공기를 만끽하지도 못한 채 씁쓸히 인천대교를 지나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왠지 저 사랑 지켜주고 싶다! 푸하하"라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앞서 19일 한 블로거는 “지난 14일 보아가 공개했던 엄정화와 김동률, 보아의 모임 사진을 찍어준 것은 이효리다. 두 사람이 결혼할 예정이다. 내일(20일) 보도가 나갈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하면서 결혼설이 불거졌다.
한편 이효리는 김동률에게 트위터로 "오빠 우리 결혼한대"라는 글을 남겼고, 두 사람의 지인인 이적 또한 이효리에게 "이 결혼 반댈세"라며 "이 루머 동률이가 냈다는 얘기도 있고"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정재형은 19일 오후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간 '김동률, 이효리 결혼설'에 대해 "서울특파원 엄정화 씨께서 급하게 전화주셔서 알게된 결혼설! 작렬하는 태양과 습한 공기를 만끽하지도 못한 채 씁쓸히 인천대교를 지나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왠지 저 사랑 지켜주고 싶다! 푸하하"라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앞서 19일 한 블로거는 “지난 14일 보아가 공개했던 엄정화와 김동률, 보아의 모임 사진을 찍어준 것은 이효리다. 두 사람이 결혼할 예정이다. 내일(20일) 보도가 나갈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하면서 결혼설이 불거졌다.
한편 이효리는 김동률에게 트위터로 "오빠 우리 결혼한대"라는 글을 남겼고, 두 사람의 지인인 이적 또한 이효리에게 "이 결혼 반댈세"라며 "이 루머 동률이가 냈다는 얘기도 있고"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