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여제자2' 장신애, 극단 여선배에게 폭행당해
작성 : 2011년 07월 20일(수) 13:54 가+가-

사진출처 '교수와 여제자2' 공식 홈페이지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 중인 여배우 장신애가 극단 여선배에게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5부는 장 씨를 폭행한 혐의로 같은 극단 연극 배우인 최 모(34)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한 극장 사무실에서 장 씨의 온몸을 95cm 길이의 골프채와 우산 등으로 수차례 때려 타박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 이유에 대해 최 씨는 장 씨가 평소 자신에게 선배 대접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연극은 여주인공의 팬이라고 밝힌 남성관객의 자살 협박에 공연이 취소되는 등 불상사를 겪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5부는 장 씨를 폭행한 혐의로 같은 극단 연극 배우인 최 모(34)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6월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한 극장 사무실에서 장 씨의 온몸을 95cm 길이의 골프채와 우산 등으로 수차례 때려 타박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 이유에 대해 최 씨는 장 씨가 평소 자신에게 선배 대접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연극은 여주인공의 팬이라고 밝힌 남성관객의 자살 협박에 공연이 취소되는 등 불상사를 겪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