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피처링 도전, 조정가 '그랜드 파이널'로 리쌍-정인과 호흡
작성 : 2011년 07월 22일(금) 11:28 가+가-

사진출처 MBC
국민MC 유재석이 피처링에 도전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조정특집>에 삽입된 일명 ‘조정가’(조정특집 주제가)가 오는 8월 5일 공개될 예정으로 이 곡에 유재석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것.
‘조정가’는 리쌍이 만든 곡으로 특유의 힙합 사운드와 정인의 보컬, 그리고 유재석의 피처링 도전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쌍 측은 음원 수익금을 곡 작업에 참여한 리쌍 정인과 유재석의 이름으로 기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석은 지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부른 ‘말하는대로’와 ‘압구정 날라리’를 부른 것은 물론 공동 작사가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정식 등록된 바 있다.
유재석의 피처링 참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재석은 못하는 게 없다”, “노래 정말 기대된다”, “그랜드 파이널도 대박 예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조정특집>에 삽입된 일명 ‘조정가’(조정특집 주제가)가 오는 8월 5일 공개될 예정으로 이 곡에 유재석이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것.
‘조정가’는 리쌍이 만든 곡으로 특유의 힙합 사운드와 정인의 보컬, 그리고 유재석의 피처링 도전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쌍 측은 음원 수익금을 곡 작업에 참여한 리쌍 정인과 유재석의 이름으로 기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재석은 지난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부른 ‘말하는대로’와 ‘압구정 날라리’를 부른 것은 물론 공동 작사가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정식 등록된 바 있다.
유재석의 피처링 참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재석은 못하는 게 없다”, “노래 정말 기대된다”, “그랜드 파이널도 대박 예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