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영, 일본 영화시장 진출…영화 2편에 연이어 여자 히로인으로 캐스팅
작성 : 2011년 07월 25일(월) 15:33 가+가-

사진제공 프레즐 프러덕션
최근까지 한일합작 옴니버스 영화 “계란한판” (가제 - 필름라인, 활동사진 제작사)’의 촬영을 마치고 연이어 영화 “스타”(맑음 영화사 제작사)에서 가수 겸 연기자 환희와 여주인공에 캐스팅 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추소영과 칸치쿠 유리감독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계란 한 판이 최근 촬영을 마쳤고 이 영화는 일본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올 11월 한일동시개봉을 시작으로, 앞으로 추소영이 일본영화시장에 진출하는데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계란 한 판’은 이와이 슌지감독의 직계제자인 칸치쿠 유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연출감독부터 촬영감독, 스틸에 이르기까지 일본 스텝들이 한국에 직접 와서 촬영을 진행했다.
여기서 추소영은 무라카미 준과 함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이 영화에서 무라카미 준은 한국에 온 사진작가로, 추소영은 그의 통역관 ‘지혜’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다른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
일본의 국민배우라 칭하는 무라카미 준은 ‘욕망(2007)’, ‘스위트 레인 사신의 정도 (2008)’, ‘헤븐즈 스토리(2010)’에 출연한 일본 탤런트 겸 영화배우이며, 올 2월, 부산국제영화에 참석했었다.
촬영 내내 추소영은 일본 스탭과 현장에서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일본 스탭들의. 탄사를 자아냈고 이에 추소영은‘일본 스탭들과 처음 찍은 영화인만큼 기대되고, 설레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팬들께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현재 추소영은 영화 “ 스타 “(맑음 영화사 제작사)의 촬영지인 오키나와에서 스크린 첫 데뷔인 연기자겸 가수 환희와의 촬영을 막바로 준비하고 있다.
이에 메가폰을 잡은 감독 한상희 감독과의 친분으로 대본도 보기전에 러브콜에 응하며 의리녀의 면모를 다시금 보여주었다.
한편 차승원 주연의 프로젝트 X와 이준기와 일본의 국민 요정 배우 미야자끼 아오이 주연의 한일 합작영화 “첫눈.”의 한상희 감독 지휘아래 한일 동시개봉으로 귀추가 주목이 된다.
영화 '스타'에서 그녀는 이 영화에서 환희의 옛 여자친구인 S양으로 모든 사건의 전개에 중심점으로 지금까지의 착하고 발랄하던 모습의 연기자가 아닌 악역으로의 연기변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이 영화는 환희가 스크린으로 진출하는 첫 작품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강력반’에서 발레리나 윤성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그는 드라마 <더 뮤지컬>과 tvN 드라마 <버디버디>의 방영을 기다리며, 일본 오키나와에서 있을 영화 “ 스타”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추소영과 칸치쿠 유리감독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계란 한 판이 최근 촬영을 마쳤고 이 영화는 일본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올 11월 한일동시개봉을 시작으로, 앞으로 추소영이 일본영화시장에 진출하는데 주춧돌이 될 전망이다.
‘계란 한 판’은 이와이 슌지감독의 직계제자인 칸치쿠 유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연출감독부터 촬영감독, 스틸에 이르기까지 일본 스텝들이 한국에 직접 와서 촬영을 진행했다.
여기서 추소영은 무라카미 준과 함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이 영화에서 무라카미 준은 한국에 온 사진작가로, 추소영은 그의 통역관 ‘지혜’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다른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
일본의 국민배우라 칭하는 무라카미 준은 ‘욕망(2007)’, ‘스위트 레인 사신의 정도 (2008)’, ‘헤븐즈 스토리(2010)’에 출연한 일본 탤런트 겸 영화배우이며, 올 2월, 부산국제영화에 참석했었다.
촬영 내내 추소영은 일본 스탭과 현장에서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일본 스탭들의. 탄사를 자아냈고 이에 추소영은‘일본 스탭들과 처음 찍은 영화인만큼 기대되고, 설레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팬들께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현재 추소영은 영화 “ 스타 “(맑음 영화사 제작사)의 촬영지인 오키나와에서 스크린 첫 데뷔인 연기자겸 가수 환희와의 촬영을 막바로 준비하고 있다.
이에 메가폰을 잡은 감독 한상희 감독과의 친분으로 대본도 보기전에 러브콜에 응하며 의리녀의 면모를 다시금 보여주었다.
한편 차승원 주연의 프로젝트 X와 이준기와 일본의 국민 요정 배우 미야자끼 아오이 주연의 한일 합작영화 “첫눈.”의 한상희 감독 지휘아래 한일 동시개봉으로 귀추가 주목이 된다.
영화 '스타'에서 그녀는 이 영화에서 환희의 옛 여자친구인 S양으로 모든 사건의 전개에 중심점으로 지금까지의 착하고 발랄하던 모습의 연기자가 아닌 악역으로의 연기변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이 영화는 환희가 스크린으로 진출하는 첫 작품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강력반’에서 발레리나 윤성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그는 드라마 <더 뮤지컬>과 tvN 드라마 <버디버디>의 방영을 기다리며, 일본 오키나와에서 있을 영화 “ 스타”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