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하이킥 대본 현장서 장발 변신 "해리포터 론 닮았다"
작성 : 2011년 07월 26일(화) 09:31 가+가-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강승윤의 최근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새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의 대본 연습 현장 사진이 25일 공개된 가운데 강승윤의 최근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강승윤은 지난해 엠넷 `슈퍼스타K 2`에 출연할 당시 보다 살이 살짝 오르고 머리가 많이 자란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승윤 폐인 모드다”, “해리포터 론 닮았다”, “못 알아 볼 뻔”, “살짝 통통해진 듯”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한편 강승윤은 ‘하이킥3’에서 경주의 큰 한의원집 아들로 의리 있고 착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생각 없이 퍼주는 스타일이지만 상식과 영어실력이 엉망인 강승윤 역을 맡았다.
강승윤을 비롯해 안내상, 윤유선, 윤계상, 서지석, 홍순창, 이종석, f(x)크리스탈, 박하선, 줄리엔강, 박지선, 이적, 윤건, 고영욱, 백진희, 김지원 등이 출연하는 ‘하이킥3’는 9월 19일 첫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새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의 대본 연습 현장 사진이 25일 공개된 가운데 강승윤의 최근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강승윤은 지난해 엠넷 `슈퍼스타K 2`에 출연할 당시 보다 살이 살짝 오르고 머리가 많이 자란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승윤 폐인 모드다”, “해리포터 론 닮았다”, “못 알아 볼 뻔”, “살짝 통통해진 듯”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한편 강승윤은 ‘하이킥3’에서 경주의 큰 한의원집 아들로 의리 있고 착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생각 없이 퍼주는 스타일이지만 상식과 영어실력이 엉망인 강승윤 역을 맡았다.
강승윤을 비롯해 안내상, 윤유선, 윤계상, 서지석, 홍순창, 이종석, f(x)크리스탈, 박하선, 줄리엔강, 박지선, 이적, 윤건, 고영욱, 백진희, 김지원 등이 출연하는 ‘하이킥3’는 9월 19일 첫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