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 때 뭐 입고 가지?" 박한별이 제안하는 '트래블 룩'
작성 : 2011년 07월 26일(화) 17:12 가+가-

사진제공 제이에스티나
기나긴 장마가 물러가고 뜨거운 햇살이 얼굴을 들었다.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 해 멋지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요즘 본격적인 8월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여 여행계획을 세웠다면 어떤 옷으로 자신을 드러내야 할 지 구상하기 여념이 없을 것이다.
공항패션에 이어 ‘바캉스 패션 종결자’ 떠오른 박한별이 휴가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트래블룩’을 선보여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여행갈 때 뭘 입고 가지?” 라는 고민에 빠진 여행자들이라면 스타일 아이콘인 박한별이 제안하는 트래블 룩을 통해 안 꾸민 듯 내추럴 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링에 대해 살펴보자.
스타일리시한 트래블러에게 빠질 수 없는 두 가지는 활동성이 강하고 편안한 옷과 그에 적합한 포인트 아이템 이다.
박한별은 몸에 피트 되는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에 유니크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블랙 슬리브스를 매치하여 그녀의 패셔너블한 감각과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포인트 아이템으로 골드 장식이 들어간 선글라스와 골드 티아라 장식이 포인트인 미니 숄더백을 믹스 매치하여 너무 캐쥬얼 해 질 수 있는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 트래블 룩을 완성했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팀장 송지원 차장은 "박한별이 스타일링한 수지(Suzy)라인의 숄더백은 반짝이는 페이던트 소재와 고급스러운 티아라가 어우러져 노멀한 캐주얼 룩에 럭셔리한 분위기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공항패션에 이어 ‘바캉스 패션 종결자’ 떠오른 박한별이 휴가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트래블룩’을 선보여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여행갈 때 뭘 입고 가지?” 라는 고민에 빠진 여행자들이라면 스타일 아이콘인 박한별이 제안하는 트래블 룩을 통해 안 꾸민 듯 내추럴 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링에 대해 살펴보자.
스타일리시한 트래블러에게 빠질 수 없는 두 가지는 활동성이 강하고 편안한 옷과 그에 적합한 포인트 아이템 이다.
박한별은 몸에 피트 되는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에 유니크한 일러스트가 들어간 블랙 슬리브스를 매치하여 그녀의 패셔너블한 감각과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포인트 아이템으로 골드 장식이 들어간 선글라스와 골드 티아라 장식이 포인트인 미니 숄더백을 믹스 매치하여 너무 캐쥬얼 해 질 수 있는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 트래블 룩을 완성했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팀장 송지원 차장은 "박한별이 스타일링한 수지(Suzy)라인의 숄더백은 반짝이는 페이던트 소재와 고급스러운 티아라가 어우러져 노멀한 캐주얼 룩에 럭셔리한 분위기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