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박소현, “김원준과 실제 만남 가능” 깜짝 고백
작성 : 2011년 07월 27일(수) 11:55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박소현이 ‘가상 남편’ 김원준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박소현은 26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원준과 가상 결혼에서 ‘가상’을 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박소현이 라디오 방송 중 "비가 오니까 오늘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네요"라고 했더니 김원준이 직접 커피를 들고 라디오 스튜디오를 찾아왔다는 일화를 밝혔다.
이에 강심장 MC들이 "가상을 넘어서 실제 만남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느냐"고 묻자 박소현은 "가상을 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선영은 “같은 스튜디오에서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박소현 씨를 봐왔는데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을 하고 나서 표정이 확 바뀌었다”며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얼굴이 반짝반짝 빛난다”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또 MC 강호동이 "만일 결혼이 가능하다면 언제쯤 할 것 같나?"라는 직접적인 질문에도 "성사시킬까요?"라고 받아쳐 주위를 또 한번 놀라게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박소현은 26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원준과 가상 결혼에서 ‘가상’을 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박소현이 라디오 방송 중 "비가 오니까 오늘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네요"라고 했더니 김원준이 직접 커피를 들고 라디오 스튜디오를 찾아왔다는 일화를 밝혔다.
이에 강심장 MC들이 "가상을 넘어서 실제 만남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느냐"고 묻자 박소현은 "가상을 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선영은 “같은 스튜디오에서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박소현 씨를 봐왔는데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을 하고 나서 표정이 확 바뀌었다”며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얼굴이 반짝반짝 빛난다”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또 MC 강호동이 "만일 결혼이 가능하다면 언제쯤 할 것 같나?"라는 직접적인 질문에도 "성사시킬까요?"라고 받아쳐 주위를 또 한번 놀라게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