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집중호우에 트위터로 안타까운 교통상황 전해
작성 : 2011년 07월 27일(수) 18:08 가+가-
가수 백지영이 실시간 교통상황을 전해 화제다.
현재 폭우로 인하여 강남대로 일대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고, 하수도 역류하고 차량이 침수 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백지영이 리포터를 자처하고 나섰다.
백지영은 현재 집 근처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하자 주변 도로 사진을 촬영해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올리며 주변 사람들을 걱정했다.
“물이 마니 빠졌다고 말하기가 무섭게 다시 퍼붓기 시작하네요 ㅜㅜ 간밤에 비에 떠내려온 차들로 인해 사고가 나 있습니다. 강남역에서 서초역방향 피하세요ㅜㅜ”라고 트위터에 글을 올리며 주변 상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당일(27일) 오후 5시 애견카페 ‘그르르’에서 오프닝 파티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서울과 경기 등 중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 호우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파티를 취소했다.
백지영은 지인이 오프닝 파티 취소를 염려하는 글을 트위터에 남기자 “오프닝 파티가 문제가 아니다. 어쩌려고 이러는지… 지구가 많이 화가 난 것 같다.”라고 글을 남기며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걱정하는 글을 남겼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폭우로 인하여 강남대로 일대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고, 하수도 역류하고 차량이 침수 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백지영이 리포터를 자처하고 나섰다.
백지영은 현재 집 근처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하자 주변 도로 사진을 촬영해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올리며 주변 사람들을 걱정했다.
“물이 마니 빠졌다고 말하기가 무섭게 다시 퍼붓기 시작하네요 ㅜㅜ 간밤에 비에 떠내려온 차들로 인해 사고가 나 있습니다. 강남역에서 서초역방향 피하세요ㅜㅜ”라고 트위터에 글을 올리며 주변 상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당일(27일) 오후 5시 애견카페 ‘그르르’에서 오프닝 파티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서울과 경기 등 중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 호우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파티를 취소했다.
백지영은 지인이 오프닝 파티 취소를 염려하는 글을 트위터에 남기자 “오프닝 파티가 문제가 아니다. 어쩌려고 이러는지… 지구가 많이 화가 난 것 같다.”라고 글을 남기며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걱정하는 글을 남겼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