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필, '맥도날드 할머니'에게 폭행 당해 실명위기 '충격'
작성 : 2011년 07월 31일(일) 20:45 가+가-

가수 이광필(49)이 일명 ‘맥도날드 할머니’에게 폭행을 당해 실명 위기에 빠진 사연을 공개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광필은 최근 더운 여름에도 코트를 입고 있는 '맥도날드 할머니'에게 여름 의류를 갖다주기 위해 할머니를 찾았다가 봉변을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다.
이광필은 한 인터뷰 중 맥도날드 할머니 근황이 궁금해 할머니가 머무는 매장에 들러 옷을 전해주려 했다. 그 순간 할머니는 이광필을 향해 욕설을 하며 우산으로 머리를 내려쳤다.
이 과정에서 이광필은 우산으로 왼쪽 눈을 찔렸고, 다행히 안경을 쓰고 있어 실명 위기는 면했다. 이광필은 현재 회복을 위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맥도날드 할머니’로 불리는 이 할머니는 지난 12월 SBS 방송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이 할머니는 밤 늦게 나타나 새벽까지 맥도날드에서 잠을 자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광필은 최근 더운 여름에도 코트를 입고 있는 '맥도날드 할머니'에게 여름 의류를 갖다주기 위해 할머니를 찾았다가 봉변을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다.
이광필은 한 인터뷰 중 맥도날드 할머니 근황이 궁금해 할머니가 머무는 매장에 들러 옷을 전해주려 했다. 그 순간 할머니는 이광필을 향해 욕설을 하며 우산으로 머리를 내려쳤다.
이 과정에서 이광필은 우산으로 왼쪽 눈을 찔렸고, 다행히 안경을 쓰고 있어 실명 위기는 면했다. 이광필은 현재 회복을 위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맥도날드 할머니’로 불리는 이 할머니는 지난 12월 SBS 방송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이 할머니는 밤 늦게 나타나 새벽까지 맥도날드에서 잠을 자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