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모델 시절 외계인 같은 강동원 부러웠다" 고백
작성 : 2011년 08월 01일(월) 17:53 가+가-

사진 '연예가중계' 방송컷
탤런트 정겨운이 강동원의 첫인상에 대해 고백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스타보고서'에 출연한 정겨운은 "모델 활동때 강동원을 처음 봤다"고 밝혔다.
그는 강동원을 처음 본 소감으로 "외계인 같이 얼굴도 작고 키도 컸다"며 "모델은 저래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으며 모델을 그만둘 생각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난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잘빠진 몸매를 만들자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겨운은 현재 드라마 '로맨스 타운'을 마치고 일본 팬미팅과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연예가 중계-스타보고서'에 출연한 정겨운은 "모델 활동때 강동원을 처음 봤다"고 밝혔다.
그는 강동원을 처음 본 소감으로 "외계인 같이 얼굴도 작고 키도 컸다"며 "모델은 저래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으며 모델을 그만둘 생각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난 얼굴에 자신이 없어서 잘빠진 몸매를 만들자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겨운은 현재 드라마 '로맨스 타운'을 마치고 일본 팬미팅과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choidhm@empas.com




